Community

커뮤니티

상담문의

031.234.3980

FAX : 031-234-2353
E-mail : kkfoster@childfund.or.kr

  > 커뮤니티 > 센터소식

센터소식

[언론보도] 서울신문 돌보는 아이 통장개설도 못 해줘…행정장벽에 두 번 우는 위탁모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19.12.03   조회수 : 794

[서울신문] 돌보는 아이 통장개설도 못 해줘…행정장벽에 두 번 우는 위탁모...


친부모 양육 포기 年 1000명 위탁가정에 선의로 맡아 키우지만 법적 대리권 없어  응급 수술조차 친부모 동의 있어야 가능
위탁부모 단수여권 발급만 동의권 부여 아이 3개국 원정때 입국 후 재출국해야  장학금 후원도 통장 못 만들어줘 취소돼  ‘위탁부모 친권대리법안’은 국회서 ‘쿨쿨’

●가정위탁보호확인서 떼는 데 1~2일 걸려
●“사실상 엄마인데도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출처: 서울신문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1&aid=0003048029

이전글 'Child First’ 프로젝트 ... "꿈 키울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을 갖고파"
다음글 JTBC '베이비박스' 아기 한 해 200명인데…가정위탁 어려운 까닭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가정위탁지원센터  고유번호 : 124-82-16482   대표 : 진용숙
주소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로214번길 9, 서린프라자 7층(영통동)
TEL : 031-234-3980      FAX : 031-234-2353      E-mail : kkfoster@childfund.or.kr
Copyright (C)  2015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가정위탁지원센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