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가정위탁지원센터 자립준비청년 자조모임에서 시작된 루키버스 팀이 월드비전의 지원으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을 통해 첫 에세이를 출간했다.루키버스는 보호 종료 이후 홀로 사회에 나서는 청년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정서적 지지를 이어가기 위해 결성된 모임으로, 자립준비청년을 향한 편견과 오해를 줄이고 당사자의 목소리를 직접 전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해왔다.이번 에세이는 자립 과정에서 겪은 현실적인 고민과 성장 이야기를 담았다. 취업과 주거, 인간관계, 미래에 대한 불안 등 보호 종료 이후 청년들이 마주하는 일상과 감정을 솔직하게 기록해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이해를 전한다. 이번 출간은 월드비전이 운영하는 자립준비청년 당사자 프로젝트 ‘낭만청년단 2기’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단순 후원을 넘어 청년들이 기획부터 집필, 편집, 출간까지 전 과정을 직접 주도할 수 있도록 지원한 당사자 중심 출간 프로젝트다. 루키버스 팀장 장동호 청년은 “자립준비청년도 우리 사회의 평범한 청년으로 같은 고민과 꿈을 안고 살아간다”며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자립준비청년을 이해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해당 에세이는 텀블벅 펀딩을 통해 독자들을 만나고 있으며, 수익금 일부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자조모임 활동과 인식 개선 캠페인에 활용될 예정이다.출처 : 데일리시큐(https://www.dailysecu.com)기사: 자립준비청년 루키버스 팀, 텀블벅 통해 에세이 출간 < 라이프 < 기사본문 - 데일리시큐
경기남부가정위탁지원센터 자립준비청년 자조모임에서 시작된 루키버스 팀이 월드비전의 지원으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을 통해 첫 에세이를 출간했다.루키버스는 보호 종료 이후 홀로 사회에 나서는 청년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정서적 지지를 이어가기 위해 결성된 모임으로, 자립준비청년을 향한 편견과 오해를 줄이고 당사자의 목소리를 직접 전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해왔다.이번 에세이는 자립 과정에서 겪은 현실적인 고민과 성장 이야기를 담았다. 취업과 주거, 인간관계, 미래에 대한 불안 등 보호 종료 이후 청년들이 마주하는 일상과 감정을 솔직하게 기록해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이해를 전한다. 이번 출간은 월드비전이 운영하는 자립준비청년 당사자 프로젝트 ‘낭만청년단 2기’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단순 후원을 넘어 청년들이 기획부터 집필, 편집, 출간까지 전 과정을 직접 주도할 수 있도록 지원한 당사자 중심 출간 프로젝트다. 루키버스 팀장 장동호 청년은 “자립준비청년도 우리 사회의 평범한 청년으로 같은 고민과 꿈을 안고 살아간다”며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자립준비청년을 이해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해당 에세이는 텀블벅 펀딩을 통해 독자들을 만나고 있으며, 수익금 일부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자조모임 활동과 인식 개선 캠페인에 활용될 예정이다.출처 : 데일리시큐(https://www.dailysecu.com)기사: 자립준비청년 루키버스 팀, 텀블벅 통해 에세이 출간 < 라이프 < 기사본문 - 데일리시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