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웃에게 행복을 전하는 해피기버 입니다. 해피기버에서 저소득 대학생을 대상으로 의류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자 하니,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립니다.*사업 취지- 경제적 부담을 겪는 저소득 대학생들에게 의류 구매 비용을 지원하여 실질적인 생활 안정에 기여- 퍼스널 컬러와 스타일링 교육을 통해 자기 탐색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경제적 한계로 시도하지 못했던 자신만의 스타일에 도전하고 사회 진출 과정에서 당당하게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움 *지원 대상 : 서울, 경기, 인천 지역 거주 한국장학재단 기준 0~3분위 재휴학생 15명*지원 내용 1. 패션 스타일링 및 퍼스널 컬러 교육 1회 - 4/30(목) 15:00-18:00 서울 인근 대면 강의, 불참 시 의류 구매 지원 제외 2. 의류 구매 지원 (아래 유형 중 택 1) - (유형 1) 오프라인 의류 구매 지원 1인 300,000원 3명 - (유형 2) 온라인 의류 구매 지원 1인 230,000원 12명* 인턴, 실습, 교생 등 공적 상황에서 필요한 옷* 경제적인 부담으로 도전하지 못했던 스타일의 옷* 취미생활, 아르바이트, 교내외 활동을 위한 옷*진행 일정 (기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구글폼 접수(4/15) → 선정 안내(4/22) → 패션 스타일링, 퍼스널 컬러 교육(4/30) → 의류 구매(~5/15) → 후기제출(~5/22)*후기 제출 - 지원 사업 후기 (양식 제공) - 의류 구매 전후 사진 및 영상 *신청 방법 - 구글폼 제출 : [해피기버] '의(衣)풍당당' 대학생 의류 지원 사업 (~4/15) - Google Forms *문의 : 해피기버 사업기획부 blnkwon@happygive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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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아픔 딛고 무대 섰다... 자립준비청년 북콘서트7일 오후 2시30분 서울 은평구 이호철 북콘서트홀에서 천도하(27)씨 등 자립준비청년 7명이 에세이집 ‘가로등이 켜지는 시간’ 북콘서트 무대에 섰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복지시설과 조부모 등 위탁가정의 보호를 받다가 사회에 나와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이다.새엄마의 폭행에 시달리다 중학교 1학년부터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손에 자란 천씨는 이 자리에서 ‘정류장’을 꺼내들었다. 그는 “정류장은 늘 거쳐가는 곳, 우선순위에서 밀린 곳처럼 느껴졌다. 부모님에게 우선순위가 되지 못하고 온기를 그리워하던 내 모습 같았다”며 “그러나 책을 쓰는 과정은 제 마음 속 온기를 느끼게 해줬던 시간이었다”고 했다.천씨와 같은 자립준비청년은 해마다 약 1000~2000명이 사회로 나온다. 천씨 등 저자 7명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남부가정위탁지원센터의 자립준비청년 자조모임에서 연을 맺고 지난해 월드비전의 출간 지원을 받았다. 정다애 초록우산 경기남부가정위탁지원센터 복지사업팀장은 “홀로서기가 두려운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밤길 밝혀주는 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1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