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에서는 만 18세 이상 보호연장아동 대상 「2026 보호연장아동지원사업(체험형)」으로 건강생활 및 문화여가, 여행탐방, 역량강화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아래와 같이 실시하오니,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본 사업은 보호연장아동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참여시 보호연장확인이 필요합니다.- 가. 사 업 명: 2026 보호연장아동 자립지원프로그램(체험형) 나. 지원대상: 만 18세이상 보호연장아동 다. 지원내용:1) 건강생활지원 (1인 최대 200,000원)_30명 선착순 모집- 종합건강검진비용 지원(위, 대장 내시경 등)- 각종 예방접종비용 지원(독감, 자궁경부암등)- 체력단련비용 지원(헬스, 수영, 요가 등)2) 문화여가지원 (1인 최대 200,000원)_30명 선착순 모집- 공연(콘서트, 뮤지컬, 연극 등)비용 지원- 여가(원데이클래스, 전시 등)비용 지원3) 여행탐방지원 (1인 최대 200,000원)_30명 선착순 모집- 1인 또는 그룹단위의 국내 여행비 지원4) 역량강화지원 (1인 최대 200,000원)_30명 선착순 모집- 교육비(수강료, 교재비 등)지원자격증 취득비(자격증 발급 비용, 시험비 등) 지원라. 신청기간: 2026.03.16.~ 수시모집 마. 신청방법: 네이버폼을 통한 접수(링크: https://naver.me/52aq9xfi ) 또는 QR코드기관(http://ggjarip.or.kr)홈페이지 공지사항 내 신청양식 제출 바. 비 고: 자세한 내용은 홍보자료 참조사 문의: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 자립준비팀 031)346-9516홈페이지: https://www.ggjarip.or.kr/mobile/community_01.html?actobj=notice&bbs_code=notice&acttype=VIEWINFO&bbs_key=79739682898462_69b8ab39ad46a&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에서는 만 18세 이상 보호연장아동 대상 「2026 보호연장아동지원사업(체험형)」으로 건강생활 및 문화여가, 여행탐방, 역량강화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아래와 같이 실시하오니,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본 사업은 보호연장아동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참여시 보호연장확인이 필요합니다.- 가. 사 업 명: 2026 보호연장아동 자립지원프로그램(체험형) 나. 지원대상: 만 18세이상 보호연장아동 다. 지원내용:1) 건강생활지원 (1인 최대 200,000원)_30명 선착순 모집- 종합건강검진비용 지원(위, 대장 내시경 등)- 각종 예방접종비용 지원(독감, 자궁경부암등)- 체력단련비용 지원(헬스, 수영, 요가 등)2) 문화여가지원 (1인 최대 200,000원)_30명 선착순 모집- 공연(콘서트, 뮤지컬, 연극 등)비용 지원- 여가(원데이클래스, 전시 등)비용 지원3) 여행탐방지원 (1인 최대 200,000원)_30명 선착순 모집- 1인 또는 그룹단위의 국내 여행비 지원4) 역량강화지원 (1인 최대 200,000원)_30명 선착순 모집- 교육비(수강료, 교재비 등)지원자격증 취득비(자격증 발급 비용, 시험비 등) 지원라. 신청기간: 2026.03.16.~ 수시모집 마. 신청방법: 네이버폼을 통한 접수(링크: https://naver.me/52aq9xfi ) 또는 QR코드기관(http://ggjarip.or.kr)홈페이지 공지사항 내 신청양식 제출 바. 비 고: 자세한 내용은 홍보자료 참조사 문의: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 자립준비팀 031)346-9516홈페이지: https://www.ggjarip.or.kr/mobile/community_01.html?actobj=notice&bbs_code=notice&acttype=VIEWINFO&bbs_key=79739682898462_69b8ab39ad46a&
[중앙일보] 아픔 딛고 무대 섰다... 자립준비청년 북콘서트7일 오후 2시30분 서울 은평구 이호철 북콘서트홀에서 천도하(27)씨 등 자립준비청년 7명이 에세이집 ‘가로등이 켜지는 시간’ 북콘서트 무대에 섰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복지시설과 조부모 등 위탁가정의 보호를 받다가 사회에 나와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이다.새엄마의 폭행에 시달리다 중학교 1학년부터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손에 자란 천씨는 이 자리에서 ‘정류장’을 꺼내들었다. 그는 “정류장은 늘 거쳐가는 곳, 우선순위에서 밀린 곳처럼 느껴졌다. 부모님에게 우선순위가 되지 못하고 온기를 그리워하던 내 모습 같았다”며 “그러나 책을 쓰는 과정은 제 마음 속 온기를 느끼게 해줬던 시간이었다”고 했다.천씨와 같은 자립준비청년은 해마다 약 1000~2000명이 사회로 나온다. 천씨 등 저자 7명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남부가정위탁지원센터의 자립준비청년 자조모임에서 연을 맺고 지난해 월드비전의 출간 지원을 받았다. 정다애 초록우산 경기남부가정위탁지원센터 복지사업팀장은 “홀로서기가 두려운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밤길 밝혀주는 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1386